70대 할머니도 감동한 봄날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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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미진 작성일18-04-22 15:14 조회1,1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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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이사를 했습니다. 

집앞 도로 사정상 사다리차를 이용하지 못해서 모든 짐을 엘리베이터로 내려야 했는데도 

일하시는 분들께서 얼굴한번 안 찡그리시더군요. 

게다가 이사가는 집에서 짐을 일찍 빼지 않아 몇시간을 기다리셨는데도 

다들 힘들다는 소리 한번 하지를 않으시더군요. 

이사가는 집의 이삿짐센터 직원들과 너무나 비교가 되었습니다. 

모든 이사짐을 나르고 난후 베란다, 창틀, 거실, 부엌 등 구석구석을 꼼꼼하게 청소도 해주시더군요. 

처음 봤을때 쓰레기소굴 같던 집이 말끔하게 정리된 모습에 다시한번 놀랐습니다. 

도원식실장님을 비롯하여 모든 직원들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일을 앞장서서 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감동적이었습니다. 

특히 일흔이 넘으신 저희 어머니께서 지금까지 이사를 여러번 했지만 

이번만큼 잘하는 곳은 본적이 없다고 칭찬이 자자합니다. 

이사하는 날은 너무 경황이 없어 제대로 인사도 못했는데 다시 한번 전화로라도 

감사인사를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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